완다와 거상 PS4판 스크린샷 - 5th 거상 Avion

The next foe is... It casts a colossal shadow across a misty lake as it soars through the sky... To reach it is no easy task...(다음 상대는... 하늘을 날며 안개 낀 호수에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운다... 접근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나 뿐인 새 형상의 거상.

Use thy bow and arrow to gain the colossus's attention...(활과 화살로 거상의 주의를 끌어라...)
Stand on the platform on the surface of the lake to draw its attack...(거상의 공격을 유도하기 위해 호수 위의 발판에 서 있어라...)

처음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다가갈 방법조차 없어 대단히 난감하게 만든다. 중앙 건물 근처의 발판에 올라서서 활이나 휘파람으로 거상을 유인하면 돌진해 오는데, 타이밍을 잘 맞춰 점프하면 매달릴 수 있다. 하늘을 나는 거상 위를 기어다니며 두 날개와 꼬리 끝의 세 군데의 약점을 모두 찌르면 된다. 날개를 찌르고 나면 한바퀴 빙 돌면서 발악을 하는데 이 때 악력이 모자라면 떨어진다. 바닥이 물이라 죽지는 않지만 처음부터 다시 매달려야 한다. 이 게임에서 악력의 중요성을 온 몸으로 깨닫게 해준다.

가는 길 중간에 체력을 올려주는 열매가 많이 매달린 나무가 있는데, 이후의 거상에 도움이 되니 챙겨 두는 게 좋다.

사람의 생각을 대신해 주는 서비스는 언제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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