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NS 스크린샷

젤다의 전설 : 야샘의 숨결 닌텐도 스위치 스크린샷

PS4에 비해서 닌텐도 스위치는 (물론 해상도가 낮지만) 간편하고 빠르게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다. PS4는 하드웨어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스크린샷을 한 장 만들고 나면 화면 좌측 상단에 스크린샷을 저장했다는 메세지가 몇 초 동안 뜨게 된다. 이 때 또 다시 스크린샷을 촬영하면 그 메세지까지 캡쳐가 돼버린다. 

스크린샷을 찍을 때, 순간적인 찰나를 맞춰서 타이밍을 잡아야 될 때가 많은데 닌텐도 스위치는 타이밍을 약간 일찍 잡았어도 한번도 스샷을 바로 찍어버리면 되지만 PS4는 스샷을 저장했다는 메세지가 사라질 때까지 몇 초동안 기다려야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닌텐도 스위치용 젤다야숨을 플레이하면서 참 쉽고 빠르게 스크린샷이 저장되는 것 같아 계속 스샷을 만들게 되는 것 같다. 물론 찍은 스샷을 PC로 가져오려면 마이크로SD카드를 그때마다 뽑아내줘야 하는 수고로움은 NS의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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