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기 전에 포경수술 시키지 말아야 하는 이유

무식한 애엄마들 때문에 반 강제로 자행되는 한국 아이들의 포경 수술.
완전히 성인이 되기 전에 포경수술을 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되어야 했음에도, 개무식한 엄마들 할머니들 덕분에 비뇨기과 의사들의 수입원이 지켜지고 있다.

어릴 때 아이의 성기의 표피가 주름져 있는 이유는, "남아서"가 아니다.
표피의 성장 속도보다 해면체 등의 본체의 성장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
즉, 표피는 잘 성장하지 않는 조직이란 얘기다.
자라면서 성기 본체는 자라게 되고 표피는 엄청 천천히 자라거나 거의 자라지 않는다는 거다.
성인이 되면서 성기가 커지게 되면 그제서야 "어렸을 때 남아돌은 것처럼 보였던 표피"가 필요하게 된다.

만약 포경수술을 시킨다면?
성기가 자라도 표피가 따라오지 못하게 되서, 그 짧은 표피가 성기의 성장하는 방향의 반대로 성기를 당기는 꼴이 된다.

따라서 성기가 제대로 크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라는 것을 저 방송에 출연한 의사가 설명하는 장면이다.

 

머리가 있는 애 엄마라면, 아이의 포경수술 시키지 말아야 한다.
지능이 조금이라도 있는 애 엄마라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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