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모니터에만 작업표시줄 설정하는 방법

듀얼 모니터에서 서브 모니터에만 작업표시줄을 설정하는 방법

메인 모니터(주 모니터)의 작업표시줄을 안보이게 하고 서브 모니터에서만 작업표시줄(트레이 아이콘까지 보이는)이 보이게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10 기준으로 설명)

1. 작업표시줄 잠금해제
2. 작업표시줄 빈란에 마우스 우클릭으로 작업표시줄 설정으로 들어감
3. 아래 쪽에 보면 '모든 디스플레이에 작업표시줄 표시'가 있는데 '끔'으로 설정
4. 메인 모니터의 작업표시줄을 마우스 드래그로 서브 모니터로 이동
5. 작업표시줄 잠금

이렇게 하면 주모니터를 바꾸지 않고도 서브모니터에만 작업표시줄(트레이 아이콘 포함)을 띄울 수 있다.

이렇게 쓰는 이유는...

어떤 구시대적 코딩툴로 만든 구조해석 프로그램이 Hi-Res를 지원하지 않아서 '4K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125%확대'의 환경에서 제대로 동작을 하지 않거나 이상하게 보이는 경우를 겪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1080p의 환경이 필요했다. 기본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은 '주 모니터의 해상도'를 인식해서 그에 맞게 띄우므로 그 응용프로그램을 1080p모드로 띄우기 위해서는 듀얼 모니터 중에 상대적으로 잘 쓰지 않는 모니터를 주 모니터로 설정하고 그 해상도를 1080p로 한 후에, 사실은 더 자주 쓰는 서브모니터의 해상도를 4K로 맞추고 그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해야 제대로 동작하기 때문에 이렇게 쓰게 되었다.

 

원래는 듀얼 모니터 모두 작업표시줄을 띄워놓고 쓰려하였으나, 그렇게 하면 모니터 둘 중 하나는 시스템 트레이 아이콘이 안나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브모니터(실은 더 자주 쓰는)에만 작업표시줄을 띄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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