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홈 이불을 거르는 이유 (feat 풍기인견)

이상하게 집 안에 가끔 검은 점 같은 것들이 보이더니
최근에는 이불 쪽에서 많이 발견되서 이게 뭔가 싶었더니

쉬즈홈 풍기인견 이불에 있던 미끌림방지(?)용의 뭔가가 떨어져 나온 것이었다.

쉬즈홈 이불의 퀄리티에 놀랐고
개인적으로 구입을 걸러야 할 브랜드 리스트에 쉬즈홈 브랜드를 올려놓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풍기인견? ㅋㅋ
그 전에 '이불'을 똑바로 만들어야지.

 

사람의 생각을 대신해 주는 서비스는 언제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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