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스타 스토리(Five Star Stories)의 이야기의 주역 모터헤드는 나이트 오브 골드(ナイトオブゴールド,Knight Of Gold)이며, 레드 미라지(LED Mirage)의 구조를 가져다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극중에서는 아마테라스가 갑작스럽게 혼자서 만들었는데 (사실은 파티마인 라키시스가 어린시절에 한 약속 때문에..) 그 에너지가 너무 방대해서 시간을 마음대로 초월해버리는 부작용까지 가지고 있는 기체이다. 나이트 오브 골드는 전체를 금으로 코팅했는데 건조후 아마테라스는 스스로 "뭔가 말도 안되는 것을 만들어 버린 지도 모르겠군"이라는 대사를 했다고 한다. 타 모터헤드들과의 차이점은 파티마 라키시스 혼자 콘트롤이 가능하게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심지어 버스터 포 (현세기로 치면 핵무기 정도의 레벨)까지 장비하고 있으니 최강의 모터헤드라고 불릴만 했다.

Knight of Gold [ナイトオブゴールド] version 3

Knight of Gold는 Five Star Stories에 출연하는 주역 모터헤드 중 하나로 극중 여주인공인 라키시스가 주인공인 아마테라스에게 "몇천년이 지나도 아름답게 빛나는 황금색 모터헤드"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서 생겨난 기체이다.


Wave 1/144 construction kit

FSS(Five Star Stories의 약자) 모터헤드의 플라스틱 킷은 다양하지 않으며 그나마 Wave가 약간 생산하고 있고, 최근에 Volks에서 IMS라는 시리즈네임으로 플라스틱 킷을 소량으로 생산하고 있다. 본 작례는 Wave 1/144 Knight of Gold ver. 3 킷을 베이스로 다음과 같은 변경사항을 적용하였다.



수정사항:

  • 'Wave 1/144 Kinght of gold' 레진킷의 머리부품
  • 'Wave 1/144 Knight of gold' 인젝션킷에 들어있는 버스터런처
  • 정체를 알 수 없는 또다른 1/144 모터헤드 레진킷의 허리부품
  • 발 부분의 뒷굽 높이 증가
  • 다리 길이 아주 약간 증가

도대체 왜 이런 괴상한 짓을 했는가...에 대해선 나도 잘 모르겠음. 아, 이 허접한 작례는 내가 만든 것임.


허접 작례 사진

아무래도 허리가 에러였다. 하지만 언제 다시 다른 레진킷의 허리부품을 구하러 돌아다닐 것이며, 언제 작업을 할 것이며 언제 사진을 또 찍을 것인가....에 대한 귀차니즘으로 여기에서 포기.

근데 저 허리는 도대체 어느 녀석의 허리였을까? 아직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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