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포함해서 "PC 관련 상품에 대해서는" 소니 제품을 살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기계는 정말 좋아한다.) 내가 5년동안 사용한 바이오 노트북의 왼쪽 어댑터 부분의 캡 부품이 어디론가 사라져서 한국의 소니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해 보았는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충격적이라기보다 엽기적이라 표현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다. 얇은 프라스틱 캡 부품 하나 끼워주는데 20만원이 넘게 든다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정신이 멍해진 나는 담당 직원분께 그 이유라도 좀 알려달라고 요청드렸고, 그 직원분은 어렵게 말을 꺼냈는데.. 서비스를 위한 부품 요청을 그렇게 작은 단위부품으로는 할 수 없고 케이스부분 전체를 신청해야 한다고 그래서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거라신다..... 으... LG 그램 노트북이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또는 그때 그냥 삼성 노트북 살 걸 하는 후회감이 뒤늦게 뒷골을 강타하는 순간이었다. 그래도 미련이 남아 소니 미국지부, 소니 일본 본사 쪽에 이메일 문의를 하려했으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그 흔한 Contact Us 이메일 주소 하나"도 알 수 없도록 되어 있어서 그냥 포기했다. 그냥 소니 컴퓨터 쪽은 이런거다. 아무리 이뻐도 소니 노트북 또는 PC 계열 상품은 서비스의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하겠다. 한국에서 노트북 사용은 아무래도 삼성,LG 또는 한성컴퓨터 같은 업체들도 있으니 소니의 보수적이다 못해 답답하기까지 한 AS 현실을 고려하면 "나는 다시는 소니 컴퓨터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다."



Why NOT to buy a Sony VAIO

SAYONARA Sony Computer


ソニーバイオノートパソコンを含めて"PC関連商品については"ソニー製品を買い入れる理由が全くないと思う。 (しかし私は、ソニーのプレイステーションという機械は本当に好きだ。私が5年間使用したバイオノート型パソコンの左アダプター部分のキャップ部品がどこかに消えㅆオソ韓国のソニーサービスセンターに問い合わせをして見ましたが、結果は衝撃的だった。 衝撃的だというよりは猟奇的と表現することがより適しているようだ。 薄いプラスチックキャップ部品一つ入れるが、20万ウォン以上かかるということだ。 ウン、LGタグラムのノート型パソコンがもう少し早く出たなら、あるいはそのそのまま三星(サムスン)ノートパソコン購入することをするフフェガムが明らかに後脳を襲った瞬間だった。 それでも未練が残ってソニー米国支部、ソニー、日本の本社の方にメール問い合わせをしようとしたが、会員加入をしなければ"そのありふれたContact Usメール住所一つ"も知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なっていてそのまま放棄した。

▲消えた電源部CAP部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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